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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내영화제

[제4회 머내마을영화제] 영화제의 시작 어느덧 7월이 절반 이상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제4회 머내마을 영화제]가 열리기까지 두 달 정도 남았네요! 그동안 영화제를 위해서 다양한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영화제 집행위원, 뮤비큐레이터 모집 5월, 집행위원회와 뮤비큐레이터 모집이 있었습니다. 집행위원은 영화제와 관련된 주요사항의 의사결정 및 운영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뮤비큐레이터는 영화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상영작을 결정합니다. 이렇게 모인 집행위원분들과 뮤비큐레이터분들이 멋진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힘써주고 계십니다:) 2. 나도감독 마을영상 제작 워크숍 나도감독 마을영상 제작 워크숍은 마을영상을 제작하면서 '나만의 제작 스킬'도 가져갈 수 있는 영상제작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워크숍에서 제작된 영상들은 머내마을 영화제에서도.. 더보기
제3회 머내마을 영화제 영상 모음 1. 배우 류승룡님의 축하 메시지 2.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축하영상 3.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파이팅 릴레이 4.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개막식 환영 영상 5.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개막식 1부 행사 6.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개막식 2부 영화 토크 7.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1분영상 작품 모음 8.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폐막식 1부 행사 9.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폐막식 2부 행사 10.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메모리얼 영화 더보기
#머내마을영화제 리플랫(제3회)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리플랫 더보기
#머내마을영화제 상영시간표(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상영 시간표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시간표 더보기
제3회 머내마을영화제 #제3회머내마을 영화제에 초대합니다. 더보기
제 2회 머내마을영화제 [굿즈 소개] [제 2회 머내마을영화제] 내일! 머내마을영화제가 드.디.어 열립니다. 태풍이 오나마나 너무나도 혼돈스러운 상황이지만, 아무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플랜 A, 플랜 B를 동시에 준비하는 우리들을 보고 참 징하다는 생각을 한 하루였습니다;; 이 정도의 열정이면 뭐라도 되겠다 싶... ㅎㅎㅎㅎ 각설하고, 늦었지만, 제가 낳은 딸처럼 소중한 영화제의 굿즈들을 소개합니다. 정성들여 제작한 하나 밖에 없는 상품들!! 이번 영화제가 지나면 다시는 볼 수 없을 그 상품들!! 소개할게요~ (애들은 와라~ 애들은 와!!) 1. 와글와글 유리컵 (6,000원) : 엣찌있는 유리컵 하나면 여기가 맥주 맛집! 아이스 커피에도 좋지요~ 2. 아싸라비요 거울 (3,000원) : 쿵짝 쿵짝, 춤추는 소년 소녀가 너무 귀여운 거울.. 더보기
제2회 머내마을영화제 <한겨레 신문 기사> [제 2회 머내마을영화제] 한겨레 신문 (2019.9.4) "이웃들과 함께 ‘초가을 꿈결같은 영화의 밤’ 초대합니다” “처음엔 개봉관에서 놓친 영화들을 뒤늦게나마 같이 보는 소모임이었어요. 주민센터 안에 ‘머내극장’에서 한달에 한번씩 모였죠. 동네 영화 마니아들이 하나둘 입소문 듣고 모여들다보니, 이웃에 이름난 영화감독과 배우도 있더라구요. 우리끼리만 즐기지 말고 더 많은 주민들과 좋은 영화를 나누고 싶다는 의견들이 자연스럽게 나와서 마을영화제를 열게 됐어요.” 이미 독특한 마을공동체로 소문난 경기도 용인시 동천동에서 오는 6~8일 사흘간 ‘2회째 머내마을 영화제’를 주최하는 예술플랫폼 꿈지락 협동조합의 이선경(55) 대표는 “‘초가을 밤의 꿈결같은 날’이었다는 지난해 주민들의 호평 덕분에 올해는 훨씬 .. 더보기
제2회 머내마을영화제 <9/8 상영작소개> [제2회 머내마을영화제] 2019년 9월 8일(일), 제 2회 머내마을영화제 상영작을 소개합니다. 동천동 주민센터에서 상영되는데요. 머내마을영화제 집행위원들이 힘을 모아 재미있는 토크도 기획했습니다. 집행위원회의 멤버이자, 영화제의 리플렛등에서 멋진 글을 써주신 박광식님께서 이번에도 근사한 초청의 글을 써주셨습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 ‘복지는 인간의 존엄이다’ 2016년 깐느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진정한 복지정책이란 시혜가 아니라 시민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가장 근본적이고 필요한 정치적 행위임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이 영화를 봐야하는 이유는 비정한 현대사회의 잘못된 복지시스템에 저항하는 한 인간의 자존심과 이웃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진실한 연대의식을 확인할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