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20 ! New decade !💥

새로운 데케이드,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완전히 새로운 삶의 방식 하나를 택하지 않으시겠어요?

나머지 삶을 관통하여 나를 나답게 살게 해 줄 완벽한 방법을, 지금 누군가는 함께 모여 배우고 찾아나가고 있다면요...?

고개는 조금 숙이고, 어깨를 다소곳이, 절도있는 직선의 행동으로
근육과 뼈를 움직여야 세상과 조화롭다고 배워왔던 시간들...

내 몸 안에 얼마나 크나큰 가능성이 있었는지를 알지 못하고 직선적이거나 기껏해야 삼차원, 틀에 갇혔던 모든 이들을 찾아 알리고 싶습니다.

하나하나의 완벽한 우주같은 우리들의 존재에 숨어 있는 엄청난 비밀들, 뼈와 뼈, 그리고 살과 살, 세포와 세포 사이에 존재하는 무한한 에너지들을찾아내고 깨어나게 하여 마침내 자유로워지고 강력해지는 몸과 영혼의 춤을 여러분과 함께 추고 싶습니다.

깊은 명상에 이르는 가잘 빠르고 쉬운 길은 춤이라고 하였습니다.
즐겁고도 행복하게 자신의 영혼의 소리를 듣고, 또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신기하게도 너무 가까이 우리 동네에 있답니다.

2020, 커뮤니티댄스 11기를 모집합니다.
한번도 떠나보지 않은 길을 떠나는 탐사단을 모집하듯,
한명 한명 인생의 이야기들을 모아 떠날 길벗들을 찾습니다.
맑고 아름다운 김혜숙 선생님의 가르침의 방식도 배울거리입니다.

너무 과장된 광고인 것 같은가요?
실제 제가 겪는 엄청난 변화입니다. 삶이 변했고, 주변환경도 변했고, 일년에 1센치씩 키도 컸고, 어려웠던 사업도 나의 태도가 변하니 바뀝니다. 못 믿으시겠다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수요일 밤 8시에 좋은친구센터로 와 보세요.

아래, 강의안을 읽으시고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전화 문의도 환영합니다. 문자주시면 전화드릴게요.

커뮤니티댄스 조교, 바다위의 별 드림 010-7541-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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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추억의 명화극장

[애수]

2019 추억의 명화극장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에 어울리는 영화 "애수"를 준비했습니다.

'Auld Lang Syne. 올드 랭 사인'이 잔잔하게 우리의 가슴을 적시는 전쟁속에 피어난 비극적 사랑이야기 "애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 리'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로멘틱한 '로버트 테일러' 주연의 멜로영화의 고전 "애수"

함께 해요~

 

일시: 11월 16일 토요일 오후2시
장소: 동천동 주민센터 1층 대회의실
대상: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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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머내극장]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 11월16일 7시 / 동천동 주민센터

올해 마지막 머내극장을 무엇으로 채울까 고민하다 ‘아녜스 바르다’ 여성감독의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머내지기 박광식님의 글과 이유하님의 포스터로 여러분을 11월의 머내극장에 초대합니다.^^

———————————————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아녜스 바르다를 아십니까?
프랑스 누벨바그의 대모, 혹은 여전사라는 수식어는 잊어도 좋습니다.
아네스를 안다는 것은,
그녀의 영화를 본다는 것은
영화예술이 무엇인지, 그 본질이
무엇인지, 그 역할이 무엇인지
그 비밀을 풀어가는 놀라운 체험의
과정입니다.
아녜스 바르다는 영감, 창작, 공유
라는 자기 스스로가 정한
영화제작 3대원칙을
지난 62년간 연출했던 수많은
걸작을 통해 때로는
위트와 유머를 담아
때로는 우수와 회한을 담아
우리에게 그 가치를 설복해나갑니다.
그리고 올 3월, 92세 나이로 우리곁을 떠나갔습니다.
그녀가 우리에게 보낸
가장 아름답고 멋진 이별선물!
아녜스가 사랑한 얼굴들을 보고
감동받으신 분들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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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예술 정책포럼] 마을 문화예술 스밈과 번짐 - 11월15일 저녁7시

가을이 깊어지니
한 해를 돌아보고픈 마음이 올라오는 즈음입니다.

마을을 풍성하게 하고
마을 주민의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예술활동이 올 한해 활발하게 펼쳐 졌지요?

한 해의 성과를 거두는 요즈음
지역문화예술의 지점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대학로에서 공연연출로, 우리동네에서 영화제 개막제연출로 바빴던 안경모(공연연출가)님과 남양주 진접문화의 집에서 시민예술을 실현하고 계신 조미자( 진접문화의 집 관장)님을  패널로 초대했습니다.
각각 다른 공간에서 문화예술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두 분이 현장에서 느끼는 현재 문화예술 정책과 문화예술의 현재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용인문화예술 활성화 방안도 같이 짚어 봅니다

 

일시 :11월15일 저녁7- 10시
장소 : 꿈지락

주제는 넓고 시간이 짧지만 열띤 이야기가 나눠지고 다음 주제를 또 만들 수 있고 귀중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용인의 시민문화예술의 걸음에 관심이 있다면 오셔서 함께 해 주세요.
또 마을 문화예술을 더 풍성하게 누리고 싶은 분들도 함께 해요.
깊은 가을 바이올린 앙상블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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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머내극장]

 

머내마을영화제가 끝난지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아직도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한 시간!!
보고 싶었지만
야속한 태풍 링링으로 놓쳐버린 그 시간!!

 

청년들의 단편영화컬렉션!!
[내젊음은청춘이아닌데]
재상영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청년들이 만든 단편영화 4편을
청년들이 직접 선정하셨습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고민을 서로 나눠봐요~

 

10월19일 머내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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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추억의 명화극장

 

[뜨거운 것이 좋아]

 

1950년대 가장 섹시한 여배우 마릴린 먼로 주연의 '뜨거운 것이 좋아'는 2000년 미국영화연구소가 "웃기는 미국영화"에 1위로 선정한 최고의 코미디 영화다.

 

'뜨거운 것이 좋아'는
시작부터 끝까지 기발한 이야기와 기막힌 상황설정, 교묘한 개그로 관객들에게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먼로는 이 영화에서 절망적이고도 우스꽝스러운 백치미로 관객을 유혹한다.

 

이 가을,
환절기 스트레스를 훅 날려줄 유쾌하고 신나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우리 함께,
마릴린 먼로의 아찔한 매력에 푹 빠져볼까요?

 

일시: 10월 19일 토요일 오후2시
장소: 동천동 주민센터 1층 대회의실
대상: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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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풍요로움으로 눈호강을 하다가 이번엔 스티치의 즐거움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화이트웍, 레드웍, 블루웍!

 

아울러 기초반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 많이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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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내극장


[영화] 슬픈 영혼의 로드무비 ‘이다’
9월21일(토) 저녁 7시/ 주민센터

머내극장지기  박광식(샤이니)님 소개 글입니다.
————————————————
Ida

폴란드/덴마크
'콜드 워'에 이어 감상하는
파벨 파블리코브스키의  걸작영화 2탄- '이다'

 

고아로 자란 '안나'가 수녀가 되기직전 만난 이모 '완다'.

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참혹한 가족사와 불행한
폴란드의 현대사.

개인과 역사의 관계성속에서 불가피하게 드러나는
실존의 고통과 불안과 고독을 다룬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혼의 로드무비.

 

주연: 아가타 트르체부코브스카, 아가타 쿠레샤

2015 미국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수상

 

정말 좋은 영화입니다
꼭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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