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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예술

커뮤니티 댄스 11기 💥YEAR 2020 ! New decade !💥 새로운 데케이드,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완전히 새로운 삶의 방식 하나를 택하지 않으시겠어요? 나머지 삶을 관통하여 나를 나답게 살게 해 줄 완벽한 방법을, 지금 누군가는 함께 모여 배우고 찾아나가고 있다면요...? 고개는 조금 숙이고, 어깨를 다소곳이, 절도있는 직선의 행동으로 근육과 뼈를 움직여야 세상과 조화롭다고 배워왔던 시간들... 내 몸 안에 얼마나 크나큰 가능성이 있었는지를 알지 못하고 직선적이거나 기껏해야 삼차원, 틀에 갇혔던 모든 이들을 찾아 알리고 싶습니다. 하나하나의 완벽한 우주같은 우리들의 존재에 숨어 있는 엄청난 비밀들, 뼈와 뼈, 그리고 살과 살, 세포와 세포 사이에 존재하는 무한한 에너지들을찾아내고 깨어나게 .. 더보기
11월의 추억의 명화 11월 추억의 명화극장 [애수] 2019 추억의 명화극장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에 어울리는 영화 "애수"를 준비했습니다. 'Auld Lang Syne. 올드 랭 사인'이 잔잔하게 우리의 가슴을 적시는 전쟁속에 피어난 비극적 사랑이야기 "애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 리'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로멘틱한 '로버트 테일러' 주연의 멜로영화의 고전 "애수" 함께 해요~ 일시: 11월 16일 토요일 오후2시 장소: 동천동 주민센터 1층 대회의실 대상: 누구나 더보기
11월의 머내극장 [11월 머내극장]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 11월16일 7시 / 동천동 주민센터 올해 마지막 머내극장을 무엇으로 채울까 고민하다 ‘아녜스 바르다’ 여성감독의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머내지기 박광식님의 글과 이유하님의 포스터로 여러분을 11월의 머내극장에 초대합니다.^^ ———————————————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아녜스 바르다를 아십니까? 프랑스 누벨바그의 대모, 혹은 여전사라는 수식어는 잊어도 좋습니다. 아네스를 안다는 것은, 그녀의 영화를 본다는 것은 영화예술이 무엇인지, 그 본질이 무엇인지, 그 역할이 무엇인지 그 비밀을 풀어가는 놀라운 체험의 과정입니다. 아녜스 바르다는 영감, 창작, 공유 라는 자기 스스로가 정한 영화제작 3대원칙을 지난 62년간 연출했던 수많은 걸작을 통해 때로는 위트.. 더보기
지역 문화예술 정책 포럼 [지역문화예술 정책포럼] 마을 문화예술 스밈과 번짐 - 11월15일 저녁7시 가을이 깊어지니 한 해를 돌아보고픈 마음이 올라오는 즈음입니다. 마을을 풍성하게 하고 마을 주민의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예술활동이 올 한해 활발하게 펼쳐 졌지요? 한 해의 성과를 거두는 요즈음 지역문화예술의 지점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대학로에서 공연연출로, 우리동네에서 영화제 개막제연출로 바빴던 안경모(공연연출가)님과 남양주 진접문화의 집에서 시민예술을 실현하고 계신 조미자( 진접문화의 집 관장)님을 패널로 초대했습니다. 각각 다른 공간에서 문화예술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두 분이 현장에서 느끼는 현재 문화예술 정책과 문화예술의 현재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용인문화예술 활성화 방안도 같이.. 더보기
10월의 머내극장 [10월의 머내극장] 머내마을영화제가 끝난지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아직도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한 시간!! 보고 싶었지만 야속한 태풍 링링으로 놓쳐버린 그 시간!! 청년들의 단편영화컬렉션!! [내젊음은청춘이아닌데] 재상영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청년들이 만든 단편영화 4편을 청년들이 직접 선정하셨습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고민을 서로 나눠봐요~ 10월19일 머내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더보기
프랑스 자수 색의 풍요로움으로 눈호강을 하다가 이번엔 스티치의 즐거움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화이트웍, 레드웍, 블루웍! 아울러 기초반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 많이 신청해주세요~ 더보기
9월 머내극장 #머내극장 [영화] 슬픈 영혼의 로드무비 ‘이다’ 9월21일(토) 저녁 7시/ 주민센터 머내극장지기 박광식(샤이니)님 소개 글입니다. ———————————————— Ida 폴란드/덴마크 '콜드 워'에 이어 감상하는 파벨 파블리코브스키의 걸작영화 2탄- '이다' 고아로 자란 '안나'가 수녀가 되기직전 만난 이모 '완다'. 그 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참혹한 가족사와 불행한 폴란드의 현대사. 개인과 역사의 관계성속에서 불가피하게 드러나는 실존의 고통과 불안과 고독을 다룬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혼의 로드무비. 주연: 아가타 트르체부코브스카, 아가타 쿠레샤 2015 미국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수상 정말 좋은 영화입니다 꼭 보러오세요. 더보기
8월 머내극장 더보기